코스닥에 등록되기 이전의 벤처기업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사이트가 개설된다.
신한경영컨설팅(대표 최기붕)은 2일 벤처비즈니스 포털사이트인 벤처채널(www.vch.co.kr)을 개설한다.
벤처채널은 코스닥에 등록되기 전의 벤처기업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주식거래소 사이트로 80여개 기업의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이 사이트는 벤처채널거래소(VStock)에 등록되지 않은 기업도 벤처채널경매장(VAuction)에서 매매할 수 있으며 등록기준은 신한경영컨설팅과 신한경영연구소의 기준에 따른다.
이 서비스는 또 투자자와 벤처기업을 연결하는 투자유치 서비스도 실시하며 신한경영연구소 소속 컨설턴트와 애널리스트, 그리고 회계사들이 투자기업들을 객관적으로 분석한 자료가 소개된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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