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C정보통신(대표 김근영)은 중계기와 기지국 장비 등이 다운되거나 문제 발생시 이를 원격으로 감지하는 데 필요한 초소형 무선데이터(RF) 전송모듈을 개발하고 이달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정보통신부 고시 사용주파수대인 424㎒ 대역을 적용, 기존 유선시스템을 무선으로 대체하도록 한 것으로 특히 송수신부 일체형에 가로 세로가 48×48㎜로 초소형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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