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C(대표 박의관)는 전원을 연결하지 않고 일반 배터리를 이용해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는 무전원 충전기 「핸디 제네레이터」를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원공급이 불가능한 지역에서 이동중에 휴대폰 충전이 가능하며 일반 배터리나 충전식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기능을 내장해 다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
무게는 110g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국내외 모든 휴대폰에 연결,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폰 기종에 맞는 착탈식 연결코드를 별도로 공급하므로 호환성이 뛰어나다.
또 충전기에 전구나 필라멘트를 연결해 소형 플래시나 라이터 시가잭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4만원이다. 문의 (0546)454-6311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