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비디오 자동판매기 개발업체인 메스텍(대표 정광조)이 노래방·학원·가정 등에서 다양한 영상반주시스템용으로 사용할 수 있고 가격을 기존 제품의 20% 수준으로 내린 보급형 동영상합성편집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제품에 자동편집기능을 내장해 설계, 캠코더·PC·VCR 등과 연결해 즉석 동영상 비디오CD와 테이프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이 제품을 노래방에서 이용하면 뮤직비디오를 만들 수 있고, 가정과 학원에서 이용하면 동영상 배경을 추가한 즉석 비디오앨범이나 동화구연 교육용 테이프 등을 제작할 수 있다.
문의 (02)3473-3711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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