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 인터넷서비스 신비로는 최근 온라인 정보서비스업체 및 개인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컴퓨터2000년(Y2K)문제 전용게시판 및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신비로는 이번 Y2K 홈페이지를 통해 자체 보유한 하드웨어장비 및 각종 응용프로그램별로 Y2K 추진현황과 점검사항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또 신용카드조회(VAN)업체·금융결제원 등과 대외적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에 대한 검증도 실시, 결과를 공표하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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