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21세기 정보시대에 대비해 지역정보화의 균형적 발전과 정보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그동안 상대적으로 혜택을 받지 못한 정보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컴퓨터 교육을 실시하기로 해 일반인들의 관심이 집중.
이번 컴퓨터 교육은 저소득층 자녀 및 주부 등 600여명을 대상으로 내달 9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하게 되는데, 교육내용은 윈도 문서편집, PC통신 및 인터넷 등에 대해 하루에 3시간씩 2주간 교육하게 된다는 것.
부산시청 정보통신담당관실의 한 관계자는 『컴퓨터 교육내용이 발표된 후 전산실로 많은 전화가 걸려오고 있다』며 『이번 행사로 지역주민의 정보화 마인드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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