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이엔전자(대표 김순일)는 최근 6개월동안 5000만원을 들여 아마추어 무선장비용 고출력 전원공급장치(모델명 SMPS30A)를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가 생산품목 다양화를 위해 개발한 이 제품은 최대출력 420W, 효율 90% 이상의 고출력·고효율 전원공급장치로 아마추어 무선장비를 비롯해 실험실습 장비와 각종 무선기기의 전원공급장치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과전류·과전압에 대한 보호회로가 내장돼 있고 진동·충격이 많고 습도가 높은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라고 한국아이엔전자는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쿠팡, 일반회원 1만9800원 이상 결제해야 무료 로켓배송…판매가 아닌 '실결제액' 기준으로 변경
-
2
BTS 생중계 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논쟁 재점화
-
3
특허 선점 나서는 비씨카드…블록체인 기반 '자산인증 NFT' 특허 등록
-
4
인텔 파운드리 승부수…올해 '대면적 AI 칩 패키징' 공급
-
5
원화 코인 지연 틈타…달러 스테이블코인, 한국 인프라 선점 경쟁
-
6
[GTC 2026]엔비디아 새 추론 칩, 삼성 파운드리가 생산…"3분기 출하"
-
7
[GTC 2026]삼성전자, GTC서 HBM4E 첫 공개…엔비디아 AI 동맹 넓힌다
-
8
LG CNS, 내부거래 비중 줄였다…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 덕분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판매 순위 최상단 석권…'흥행 기대감'
-
10
이란 사태 리스크 확산…韓, 공급망·생산비 이중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