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맥스(대표 정익훈)가 8월 비디오판매량을 월 최대인 18만개로 설정, 이를 달성하기 위해 잇단 경품행사를 벌인다.
「쉬리」와 「연풍연가」 그리고 액션물 「블레이드 포스」 등 3편을 출시, 총 18만개 판매를 목표하고 있는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쉬리」의 「판매량 알아맞추기」와 경품행사를 내달 31일까지 가질 예정이다.
<모인기자 inm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쿠팡, 일반회원 1만9800원 이상 결제해야 무료 로켓배송…판매가 아닌 '실결제액' 기준으로 변경
-
2
BTS 생중계 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논쟁 재점화
-
3
특허 선점 나서는 비씨카드…블록체인 기반 '자산인증 NFT' 특허 등록
-
4
인텔 파운드리 승부수…올해 '대면적 AI 칩 패키징' 공급
-
5
원화 코인 지연 틈타…달러 스테이블코인, 한국 인프라 선점 경쟁
-
6
[GTC 2026]엔비디아 새 추론 칩, 삼성 파운드리가 생산…"3분기 출하"
-
7
[GTC 2026]삼성전자, GTC서 HBM4E 첫 공개…엔비디아 AI 동맹 넓힌다
-
8
LG CNS, 내부거래 비중 줄였다…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 덕분
-
9
이란 사태 리스크 확산…韓, 공급망·생산비 이중고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판매 순위 최상단 석권…'흥행 기대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