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소프트(대표 정동회)는 자사 지리정보시스템(GIS) 소프트웨어(SW)인 「네오맵」을 이용해 인트라넷 기반의 토지정보 전산화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기존 새주소 부여사업, 지가전산화 등 토지정보 전산화 사업과 관련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특히 구축된 도면과 속성정보를 웹브라우저를 통해 손쉽게 검색 및 조회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이 솔루션을 설치하면 관공서에서 새주소 부여현황, 지가현황 등을 쉽고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으며 검색용 컴퓨터를 설치하면 관공서를 방문한 시민에게 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다.
GIS소프트는 토지정보 전산화 솔루션을 지방자치단체의 예산확보 전까지 무상임대할 계획이며 연리 20% 수준의 임대(1년간 60만원)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문의 (02)887-6127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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