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의 평면모니터인 「플래트론」이 독일 PC전문잡지인 「칩(CHIP)」지 최근호에서 최우수 모니터로 선정됐다.
칩지 8월호에 따르면 「플래트론」은 지멘스·노키아·소니 등 전세계 주요 모니터제조업체들의 30개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한 품질 평가에서 총점 89.6점을 획득,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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