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0.15㎛ 미세가공 기술로 생산한 D램 샘플을 올해 말과 내년 초에 걸쳐 출하할 계획이라고 「일경마이크로디바이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이번 샘플출하를 계기로 향후 1년 이내에 대부분의 D램 생산라인을 0.15㎛의 공정기술을 지원할 수 있는 라인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마이크론이 0.15㎛ 기술로 생산하는 D램은 「PC133」이 중심을 이룰 것으로 보이며 0.15㎛를 사용한 64MD램의 칩면적은 22㎟ 및 28㎟가 될 전망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전쟁 선언”…머스크, 초대형 '테라팹' 1주일 내 착공
-
2
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사시설 대규모 공습...트럼프 “석유 인프라는 제외”
-
3
“드디어 나온다?”…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올가을 '괴물 스펙' 예고
-
4
“펼치면 태블릿처럼 활용”… 삼성 '갤럭시Z 와이드 폴드' 사양 유출
-
5
푸틴 “이란 핵 러시아로 옮기자”…트럼프 결국 거부한 이유
-
6
“한국도 군함 보내라”…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파병 사실상 요구
-
7
'손가락 6개 영상'에 네타냐후 사망설 확산…이란 “살아있다면 끝까지 쫓아가 죽인다”
-
8
“어선 위장한 자폭 드론보트로 유조선 공격”…이란 '벌떼 공격'에 호르무즈 공포 확산
-
9
“아이들도 포클레인 몰며 흙 판다”…美 '중장비 테마파크' 화제
-
10
시험관에 여왕개미 2000마리 밀반출하려던 중국인 적발… 무슨 개미길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