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콤(대표 장세열)이 무역MIS와 EDI가 통합된 무역자동화시스템 「베니스」를 국내 처음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업내 회계시스템 등과 연계해 수출입 관련서류와 실적정보 등을 국제표준에 맞춰 전세계 거래처와 업무처리를 중계해주며 그간 서류관리, 정보관리, 정보교환 3단계로 진행돼온 작업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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