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 제작·유통업체인 애니미디어(대표 손성택)가 독자적인 게임개발에 나선다.
애니미디어는 최근 프로그래밍·그래픽 등을 담당하는 15명의 개발인력을 확보, 2개팀을 구성하고 게임개발에 착수했다. 이 회사는 첫 작품으로 3D 액션 스크롤 게임을 3·4분기 중 선보일 예정이며 이어 연말께에는 롤플레잉 게임도 출시할 계획이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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