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아트무비와 영화홍보대행사 날개달린영화는 지난 17일 개봉된 심형래 감독의 「용가리」가 개봉 당일 12만 관객이 관람한 데 이어 지난 주말 동안 약 24만의 관객이 다녀갔다고 19일 밝혔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 2월 「쉬리」가 개봉 첫날 9만4000여명, 첫 주말 관객 20만명을 동원한 것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한국영화사상 첫 주말 최고 흥행기록이라고 영화사측은 주장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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