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밀정보통신(대표 김영철)은 아파트 단지내 전화 불법도청과 부정사용을 예방하고 도청장치를 발굴·제거하는 「통신안전 지킴이」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통신안전 지킴이」는 불법도청 및 부정통화 위험에 노출돼 있는 구내통신 선로설비를 보안성이 높고 대용량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신형단자로 교체한 후 매달 정기점검을 실시해 이상여부를 가입자에게 통보해주는 사업이다. 아파트 단지에 이를 도입할 경우 불법도청은 물론 노출돼 있는 아파트 구내단자를 통해 제3자가 가입자 몰래 국제전화를 사용하는 등의 부정사용을 막을 수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BTS 생중계 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논쟁 재점화
-
2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정식도입 연기 검토…영상통화 등 대체 인증 강구
-
3
5G특화망, 피지컬 AI 핵심 인프라로 부상...연내 120개 목표 조기달성 가시화
-
4
SKT, 질적 성장 통해 점유율 40% 탈환 목표
-
5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판매 순위 최상단 석권…'흥행 기대감'
-
6
팀 쿡 “애플 이끈 건 다르게 생각하는 정신”…애플 50주년 서한
-
7
[관망경] 방미통위 산하기관 설립 조건
-
8
삼성전자, 이달 17일 갤럭시Z트라이폴드 마지막 판매
-
9
KT, 자율 네트워크 'AIONet' 혁신 가속…유튜브·클라우드 장애 사전 탐지 성과
-
10
[뉴스줌인] 트래픽 폭탄 던지는 OTT 라이브…땜질식 망 대응 한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