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이엔전자(대표 김순일)는 수도권 지역에 대한 영업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다음달 서울사무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부산에 본사가 있는 한국아이엔전자는 최근 회로분석기와 소형모터 컨트롤러 등 주력 생산품목의 판매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영업망을 확충하고 정보수집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사무소를 마련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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