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게임대회가 처음으로 열린다.
두루넷(대표 김종길)은 「제3회 두루넷 네트워크 게임대회」에 가족이나 연인 단위로 팀을 이루어 참여할 수 있도록 「가족리그」와 「커플리그」를 신설했다.
가족리그는 형제·자매·남매를 제외한 모든 가족 구성원이 2인 1팀을 이루어 참가할 수 있으며 커플리그 역시 남녀 2인이 한 팀을 이루어 실력을 겨루게 된다.
대회종목은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며 참가신청(http://www.thrunet.com)은 22일까지다. 예선은 25일이며 결승전(30일)은 인터넷으로 생중계된다. 문의 (02)3488-8756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