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게임대회가 처음으로 열린다.
두루넷(대표 김종길)은 「제3회 두루넷 네트워크 게임대회」에 가족이나 연인 단위로 팀을 이루어 참여할 수 있도록 「가족리그」와 「커플리그」를 신설했다.
가족리그는 형제·자매·남매를 제외한 모든 가족 구성원이 2인 1팀을 이루어 참가할 수 있으며 커플리그 역시 남녀 2인이 한 팀을 이루어 실력을 겨루게 된다.
대회종목은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며 참가신청(http://www.thrunet.com)은 22일까지다. 예선은 25일이며 결승전(30일)은 인터넷으로 생중계된다. 문의 (02)3488-8756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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