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스, 메시징 자동 애플리케이션 서버 출시

 아이마스(대표 김민영)는 업계 최초로 고객만족형 인터넷 마케팅을 구현하기 위한 메시징 자동 애플리케이션 서버 「iMAS V1.5」를 개발,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iMAS V1.5는 지난 3월 「iMAS V1.0」서버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원투원 인터넷마케팅을 구축할 수 있는 기업서버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기존 서버 솔루션과 호환 가능하며 원투원 시스템과 달리 아웃 바운딩 영역에서 다양한 전자우편 애플리케이션을 안정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특히 사용자들이 간단하게 전자우편서비스를 개선하고 생성할 수 있게 해주는 툴과 애플리케이션 템플릿을 제공하며 기업환경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전자우편 애플리케이션 실행을 위한 플랫폼 설계가 가능하다.

 또 모든 중요한 전자우편 서버, 디렉터리 서버와 데이터베이스의 연속성을 위해 인터넷 표준에 기초해 설계됐으며 사용자가 쉽게 전자우편 애플리케이션을 유지보수하고 생성하도록 다양한 그래픽 툴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현재 삼성화재·한국투신·LG화재·연합통신·조선일보·SK그룹 전자상거래 포털 사이트, 서울시청 등에 공급됐으며 중소기업은행을 비롯, 3개의 금융기관들이 인터넷 뱅킹과 연계한 마케팅 시스템으로서 이 제품 도입을 검토중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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