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시내전화 사업자인 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제3차 유상증자 신주 발행가를 1만1800원으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발행 주식수는 현재 주식 1억8401만2222주의 약 30%인 5598만7778주이며 주당 발행가액은 1만1800원이다. 따라서 이번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끝날 경우 하나로통신은 약 6600억원의 자금 확보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구주주 청약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실시할 예정이며 구주주에 대한 신주 배정기준은 주당 0.29376188주로 결정되었다. 실권주에 대한 공모청약은 27일부터 28일까지 실시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3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4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5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6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7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