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시내전화 사업자인 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제3차 유상증자 신주 발행가를 1만1800원으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발행 주식수는 현재 주식 1억8401만2222주의 약 30%인 5598만7778주이며 주당 발행가액은 1만1800원이다. 따라서 이번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끝날 경우 하나로통신은 약 6600억원의 자금 확보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구주주 청약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실시할 예정이며 구주주에 대한 신주 배정기준은 주당 0.29376188주로 결정되었다. 실권주에 대한 공모청약은 27일부터 28일까지 실시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BTS 생중계 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논쟁 재점화
-
2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정식도입 연기 검토…영상통화 등 대체 인증 강구
-
3
5G특화망, 피지컬 AI 핵심 인프라로 부상...연내 120개 목표 조기달성 가시화
-
4
SKT, 질적 성장 통해 점유율 40% 탈환 목표
-
5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판매 순위 최상단 석권…'흥행 기대감'
-
6
팀 쿡 “애플 이끈 건 다르게 생각하는 정신”…애플 50주년 서한
-
7
[관망경] 방미통위 산하기관 설립 조건
-
8
삼성전자, 이달 17일 갤럭시Z트라이폴드 마지막 판매
-
9
KT, 자율 네트워크 'AIONet' 혁신 가속…유튜브·클라우드 장애 사전 탐지 성과
-
10
[뉴스줌인] 트래픽 폭탄 던지는 OTT 라이브…땜질식 망 대응 한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