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FA솔루션업체 지멘스의 한국법인인 씨멘스(대표 귄터 슈스터)의 산업용 MMI시스템(모델명 SIMATIC WinCC)은 윈도95와 윈도NT에 근거해 32비트 프로세싱과 개방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이 제품은 오퍼레이터 패널부터 산업용 PC나 워크스테이션까지의 영상화 유닛 전범위에 걸쳐 연결돼 있으며 서브시스템과의 통신뿐 아니라 그래픽, 알람시스템, 파일보관 및 액션프로세싱 등 모듈의 각 구성인자에 접속할 수 있게 설계돼 있다.
따라서 이 시스템은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MMI시스템을 수정할 필요가 없어 유저 인터페이스에 의해 사용자가 소유하고 있는 퍼스널 터치(Personal touch)를 제공하거나 프로세스 엔지니어링 전문지식 통합을 원하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 시스템은 사무실에서와 마찬가지로 생산현장에서도 유저 인터페이스가 가능하며 짧은 시간 안에 그립(Grip)을 얻을 수 있게 고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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