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테크(대표 이영옥)는 캐나다의 이버츠사와 국내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맺고 이 회사의 고선명(HD)TV용 라우터·로고삽입기·신호발생기 등을 국내에 본격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또한 독일 코모사의 PC기반 비디오믹서와 프랑스 게트리스이미지사의 2D 컴퓨터그래픽 제품, 3D영상효과기, 영국 신텔사의 필름 스캐너 및 텔레시네, 미국 다빈치시스템사의 색보정기, 영국 하이테크시스템스사의 VTR컨트롤러 등을 본격 공급, 올해 이 분야에서 30억원의 매출을 올릴 예정이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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