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반도체(대표 김규현)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용인연수원에서 팀장급 이상 임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99년도 하반기 경영혁신세미나」를 개최한다.
아남은 이번 세미나에서 비상경영체제에서 추진한 원가절감 실적 등 상반기 경영실적을 분석하고 경영정상화를 위한 간부사원들의 결의와 함께 하반기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최승철기자 sc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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