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손기락)이 중국의 대련시 소재 의류백화점인 쌍흥상품성에 에스컬레이터 12대 51만5000달러 상당을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내년 1월 완공예정인 쌍흥상품성은 지상 6층 규모의 의류도매센터로 한국상인 1000여명이 직접 운영하게 된다.
LG산전은 이 백화점이 향후 중국내 동북 3성의 상업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이번 수주가 회사 랜드마크 프로젝트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