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정보기술(대표 박해수)은 강남구청의 교통관련업무 통합시스템 프로젝트 구축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성공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강남구청은 교통관련업무 통합시스템이 가동됨으로써 교통지도과·교육행정과·도시행정과·세무2과·건설관리과 등 총 5개 과의 12가지 단위업무를 통합, 교통종합민원실 운영을 통해 자동차 관련 업무를 보러온 민원인에게 1회 방문으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강남구청은 이로 인해 그동안 2시간 이상 소요됐던 자동차 관련 민원업무시간이 앞으로는 20분 이내로 단축 처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남구청은 앞으로 본 시스템 구축을 통해 타구청, 시 등과 네트워크로 업무를 연계 운영해 나가는 한편 무인 대민서비스 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