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통신(대표 박경민)은 조만간 미국·이스라엘·일본 등과 300만달러 규모의 통합모듈 수출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동통신용 통합모듈에 대해 그동안 미국·이스라엘·일본과 수출협상을 진행해왔는데 최근 이들 국가들이 구매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수출시기와 결제조건 등을 협의중이며 이달중 정식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통신은 그동안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이번에 처음으로 수출이 성사되는 것을 계기로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올해 1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3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4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5
삼성전자 노사, 추가 대화 불발…노조 “파업 강행, 6월 이후 협의”
-
6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7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8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
9
김정관 산업부 장관, 삼성전자 파업 수순에 “긴급조정권' 시사… “파업만은 막아야”
-
10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