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업체인 제이앤제이미디어(대표 이진성)는 세대별 맞춤서비스 「인츠(www.intz.com)」를 개설했다고 5일 밝혔다.
인츠서비스는 여타 인터넷 서비스와 달리 특화된 전문계층의 커뮤니티 구현이 가능하며 10대, 20대, 30대 등 세대별로 꾸며진 방으로 자신의 연령에 맞게 들어가 맞춤형 정보와 콘텐츠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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