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램전자(대표 이상구)가 연·경성 인쇄회로기판(PCB) 사업에 참여한다.
매스램전자는 최근 50억원 상당을 투입해 마련한 제 2공장에서 이동전화기 및 TFT LCD를 중심으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연·경성 PCB를 생산키로 하고 현재 해당 세트업체를 상대로 제품 사용 승인신청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이상구 매스램전자 사장은 『아직까지 연·경성 PCB 수요는 크지 않으나 앞으로 첨단 정보통신기기를 중심으로 물량이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부가가치가 기존 연성이나 경성 PCB에 비해 높아 이를 전략 상품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6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7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8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9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10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