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1일부터 「시각장애인 전화정보서비스」 기능 및 시설을 대폭 확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일간지·주간지·월간지 낭독, 재활정보안내, 만세력, 전화계산기 기능외에 독서방, 소리우체통, 서비스이용안내 등이 추가됐으며 서비스 접속번호도 700-2060에서 700-1236으로 변경된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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