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분기중 전자·정보통신업종의 경기가 활황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
29일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김우중) 산업정보조사위원회가 자체적으로 조사·분석한 「2·4분기 산업동향과 3·4분기 전망」에 따르면 올 3분기중 전자·정보통신·반도체·기계·자동차 등 20개 업종의 내수 및 수출이 2·4분기 증가율을 상회, 생산이 작년 동기보다 16∼35%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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