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별텔레콤(대표 신민구)은 최근 인터넷비즈니스센터를 설립하고 전자상거래(EC)와 지식관리시스템(KMS)을 기반으로 하는 인터넷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별텔레콤은 전자상거래와 관련한 지불솔루션 「eP@y」를 출시하고 인터넷 쇼핑몰 프로바이더인 메타랜드측과 공동 마케팅 협력계약을 맺기로 했다. 또한 정보통신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기업 및 소호 사업자, 무역회사, 해외기업을 대상으로 위성을 활용한 IP브로드캐스팅, KMS, 그룹웨어, 각종 비즈니스 서비스를 통합한 신규 법인을 내달 중 설립할 예정이다.
신민구 사장은 『인터넷비즈니스도 현재와 같이 기술은 도외시한 채 아이디어만 갖고 승부하는 시대가 막을 내릴 것』이라며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전자상거래 및 지식기반 관련 핵심 솔루션 개발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적 컨설팅에 초점을 맞춘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