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는 디지털 가전과 융합하는 차세대 휴대정보단말기(PDA)를 개발하기 위해 여러 분야의 연구·개발(R&D)팀으로 구성한 공동개발팀을 발족할 계획이라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소니는 지난 4월 PC, 디지털카메라 등의 사업을 총괄하는 「퍼스널 IT네트워크 컴퍼니」를 설립했는데 이 컴퍼니 산하에 분산되어 있는 연구진을 모아 차세대 PDA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새로 발족하는 공동개발팀에는 PC, 휴대폰, 디지털비디오·카메라 등 3개 사업분야의 개발팀 외에 메모리스틱의 개발을 맡고 있는 PNC 개발센터도 참여할 전망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3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4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5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6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
7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8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남자부 뛰던 선수가 왜 여자부에?”… 男 76위→女 1위에 선수들 집단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