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배재대학교(총장 박강수)는 대학 종합정보시스템 구축용 주전산기(메인서버 및 NT서버) 공급업체로 한국후지쯔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한국후지쯔가 납품할 메인서버 및 NT서버는 올해 초 첫선을 보인 「그랜파워(GRANPOWER)7000F 모델 600」이다.
배재대는 이 시스템이 최신 스파크 프로세서인 스파크64GP(275㎒ CPU/8MB 캐시)를 6개 탑재했으며 시스템버스 속도가 5.6GB/sec여서 업무처리 속도가 빨라 주전산기로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전=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