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최근 기업용으로 초당 950만개의 데이터 패킷을 전송할 수 있는 「8275 패스트 이더넷 워크그룹 스위치(모델명 416)」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유연성이 뛰어나 각 기업의 수요에 맞게 e비즈니스 인프라 구현이 가능하며 또 전반적인 데이터 트래픽 흐름을 향상시킴으로써 응답시간을 단축시켜 준다.
또 네트워크 구성시 건물의 각 층이나 빌딩간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워크그룹 백본 스위치나 추가 대역폭이 필요한 사용자 및 서버를 지원하는 고성능 워크그룹 스위치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8포트 10/100베이스TX 모듈, 8포트 100Mbps FX 모듈, 2포트 기가비트 모듈, 4포트 100Mbps FX 모듈 등을 지원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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