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장 큰 정보기술 행사이며 유서깊은 한국컴퓨터·소프트웨어전시회(SEK)의 13번째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국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도 중국 다음으로 성장성과 잠재성이 큰 지역으로 노벨에서도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 나라입니다. 정보기술 분야에서는 향후 아시아·태평양지역뿐만 아니라 세계를 리드할 충분한 가능성이 있는 지역입니다.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SEK의 무한한 발전과 성공적인 개최를 믿어 의심치 않으며 한국의 정보기술 전시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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