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수도권지사(지사장 김신배 상무)는 대리점의 고객서비스 향상 프로그램으로 대리점 사장과 직원 대상의 하계휴양소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하계휴양소는 화진포와 경포대 두 군데 지정 콘도로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수도권지역 대리점 사장과 직원 650여명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하계휴양소 운영은 고객만족은 고객 접점에 있는 대리점의 만족에서 비롯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는데 지난해 IMF로 일시 중단했던 것을 부활시킨 것이다.
한편 부산·대구·서부·중부 지사도 같은 기간 각 지역 대리점 사장과 직원을 대상으로 하계휴양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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