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의 위치를 알지 못해도 밤하늘에서 원하는 별자리를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천체 관측기가 나왔다. 미국의 미드 인스트루먼츠가 발표한 이 제품(모델명 ETX90/EC 카세그레인)은 망원경과 별자리 자동탐색기로 구성돼 있다. 사용자가 관측을 원하는 별자리를 입력하면 탐색기가 자동으로 별자리 좌표를 망원경으로 보내 망원경의 위치를 해당 별자리 관측에 적합하도록 설계했다. 가격은 자동 탐색기가 149달러, 망원경이 595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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