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공간에서는 신체 부자유도 장애가 될 수 없다.」 한국의 스티븐 호킹을 꿈꾸며 장애 청소년들이 정보검색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은 19일 SK텔레콤(대표 조정남)이 이화여대에서 개최한 「장애청소년 정보검색대회」. 상금 100만원과 실리콘밸리 방문의 기회가 주어지는 이날 영예의 대상은 명혜학교 배준후·허순영씨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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