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국내 대학생들과 세계 각지 대학생간의 사이버 국제교류를 위해 한국청년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학생전자우편주고받기운동(SEMIE)」에 적극 참여하기로 하고 1차로 지난 14일 홈페이지를 개통했다.
하나로통신은 SEMIE의 활성화를 위해 홈페이지 구축과 운영은 물론 다양한 공동 이벤트도 추진하기로 했다.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은 대학생은 SEMIE 홈페이지(www.semie.co.kr)에 접속한 다음, 가입하기 메뉴에서 소속 학교, 성명 등 인적 사항을 입력하면 된다.
사진은 외국의 대학생에게 E메일을 보내기 위해 우리나라 대학생들이 SEMIE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모습.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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