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신세길)가 국내 영상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영화제작 및 수출입계약에 꼭 필요한 관련법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15일 서울영상벤처센터에서 국제통상전문변호사를 초빙, 「영화관계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요 내용은 △영화제작과 관련한 지적재산권 △인격권 △연기자 고용계약 △영상매체와 명예훼손, 사생활 등 개인적 권리 △영화 수출입계약상 주요 문제 △해외 로케상 주의점 △영상분야 투자계약상의 쟁점 등 실제 제작·유통·투자유치 등에 있어 숙지해야 할 사항들이다. 문의 (02)9587-590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3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4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5
납품단가 연동제 제외… 반도체 기판 성장 발목
-
6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7
[뉴스줌인]반도체 기판 업계, 하반기 납품 단가 인하 압박 우려
-
8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9
캐나다 잠수함 韓·獨 분할발주?…국방장관 “가능성 낮아”
-
10
삼성전기, 글로벌 빅테크에 4500억 규모 AI 서버용 MLCC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