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도테크(대표 안도희)가 컴퓨터 양판점인 「데빠세 아웃렛」을 설립해 컴퓨터 유통·서비스 시장에 본격 참여한다.
삼도테크는 중고PC 유통은 물론이고 신제품과 PC서비스를 함께 판매하는 컴퓨터 토털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프랜차이즈 체인점을 모집하고 있다. 현재 11개의 체인점을 확보했으며 연말까지 전국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보증금은 없으며 가맹비가 300만원으로 비교적 저렴하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