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컴퓨터코리아(대표 김석기)는 초슬림형 고성능 노트북PC 2개 기종(모델명 뉴파워북 G3)을 이달부터 국내 공급한다고 밝혔다.
애플코리아가 이번에 선보인 「뉴파워북 G3」 기종은 무게가 기존 제품에 비해 0.9㎏ 가벼운 2.67㎏으로 설계됐으며 14.1인치 대형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모니터를 비롯해 USB와 56Kbps 모뎀포트를 갖추고 있다.
이 가운데 고급기종은 파워PC 400㎒ 중앙처리장치(CPU), 64MB 기본메모리, 6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2배속 DVD롬 드라이브를 장착하고 있으며 보급기종의 경우 파워PC 333㎒ CPU, 64MB 기본메모리, 4GB HDD, 24배속 CD롬 드라이브를 내장하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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