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하이텔 정보교육원에서는 현재 동 교육원 수료생들 위주로 진행해온 초기 창업자금 지원사업을 확대, 유망하고 저력있는 일반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에까지 수혜대상의 폭을 넓힌다고 9일 밝혔다.
지원대상업체는 정보통신 관련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로 지원금액은 업체당 최대 1억원(연리 9.5%, 무보증 무담보)이다. 문의 (02)8360-100(교환 301)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