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IC카드 단말기 전문업체인 하이퍼컴의 국내 지사가 설립된다. 가칭 「하이퍼콤코리아」의 신임 지사장으로 내정된 김용환 대표는 9일 『국내에서도 EMV 등 차세대 IC카드 금융환경이 곧 열릴 것으로 본다』면서 『현재 법인 등록절차를 진행중이며 이르면 이달 안에 최종 확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퍼컴은 세계 시장에서 베리폰과 수위를 다투는 IC카드 단말기 전문업체로 이번 국내 진출은 베리폰에 이어 두번째다. 문의 (02)3271-5660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