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IC카드 단말기 전문업체인 하이퍼컴의 국내 지사가 설립된다. 가칭 「하이퍼콤코리아」의 신임 지사장으로 내정된 김용환 대표는 9일 『국내에서도 EMV 등 차세대 IC카드 금융환경이 곧 열릴 것으로 본다』면서 『현재 법인 등록절차를 진행중이며 이르면 이달 안에 최종 확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퍼컴은 세계 시장에서 베리폰과 수위를 다투는 IC카드 단말기 전문업체로 이번 국내 진출은 베리폰에 이어 두번째다. 문의 (02)3271-5660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