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윤식 하나로통신 사장이 제8회 다산경영상 전문경영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 사장은 데이콤 사장 재직시절 「국제전화 002 서비스」의 성공적인 개통과 함께 2년 만에 국내시장의 25%를 확보하는 경영능력을 발휘했으며, 하나로통신 초대 사장으로 초고속 인터넷 기반의 멀티미디어 통신형 시내전화 서비스를 개발, 제공함으로써 올 4월 상용서비스 이후 불과 두달 만에 10만명을 넘는 고객을 확보하는 등 국내 통신산업 발전과 하나로통신의 경쟁력을 제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