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M&A센터는 정보통신관련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를 제작, 판매하는 C&C시스템과 금형기계 및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업체인 이방산업, 식품제조업체인 일광식품간의 합병을 중개, 성공적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중진공은 현재 M&A센터에 60여건이 신청돼 이 중 19건의 인수합병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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