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가 26인치 크기의 박막트랜지스터(TFT) 방식 액정TV를 연내 출하할 계획이라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샤프의 26인치형 액정TV는 와이드 타입이며, 가격은 40만∼50만엔 정도로 예정하고 있다. TFT 방식의 가정용 TV로는 화면 크기에서 샤프 제품이 업계 최대다.
샤프는 지난 3월에도 액정TV로는 업계 최대인 20인치형 제품을 판매개시, 지금까지 약 3000대를 출하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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