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회장 구본무)는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소강당에서 최종 선발된 대학생 30개팀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99년 "LG 21세기 선발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LG 21세기 선발대"는 미래의 주인공인 대학생들에게 세계 각국의 "초우량기업 현장"을 직접 탐방하는 테마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네트워크 관련 첨단기술, 대체에너지, 전자상거래 등 미래지향적인 테마여행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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