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카드 액셀러레이티드 그래픽포트(AGP) 인터페이스의 속도표기 문제를 둘러싸고 그래픽카드 공급업체간에 상반된 견해를 보여 주목.
이는 AGP 4x(4배속)기능을 지원하는 주기판이 아직 선보이지 않은 상태에서 그래픽카드 공급업체들이 경쟁적으로 4배속 AGP방식 그래픽카드라고 광고하면서 발생하고 있으며, 그래픽카드업체 대부분이 AGP규약에 따라 제품을 개발해 4배속 표기에 대해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
그러나 4배속 AGP 광고전략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A사는 『윈도 운용체계(OS) 도입초기에 「플러그 앤드 플레이」기능을 놓고 그래픽카드업체와 주기판업체가 곤란을 겪었던 것처럼 스펙이 실제와 다른 경우가 많다』면서 『만약 문제가 발생한다면 전량 리콜을 해줘야 하는 등 극도의 혼란이 있을 수도 있다』고 지적.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