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박용식)는 윈도 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홈페이지 저작도구 「어도비 고라이브 4.0」을 발표했다.
「어도비 고라이브 4.0」은 미국 애플컴퓨터의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SW)인 퀵타임을 완벽하게 편집할 수 있는 퀵타임 에디터 지원기능을 비롯해 XML(eXtended Markup Language) 지원기능, 사이트 관리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자바 스크립트를 손쉽게 작업할 수 있도록 12가지의 액션항목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어도비측은 그동안 고라이브 제품이 매킨토시 환경만 지원했으나 이번 4.0 버전 출시로 매킨토시와 윈도 환경에서 홈페이지 저작 동시작업이 가능해졌다고 밝히고 있다.
「어도비 고라이브 4.0」의 가격은 부가세 별도 53만원이며 어도비 정품을 사용하고 있는 기존 고객에게는 26만원에 판매된다. 문의 (02)563-2555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7
SW융합협의회, IT 기업인 봉사단체 '눈뜬봉사단' 발족
-
8
넷앤드, AI 기반 ISMS·ISMS-P 적합성 판단 특허 등록
-
9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
10
[테크차이나] 중국판 오픈 AI 에이전트 생태계, 어떻게 현지화되고 있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