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코리아(대표 한동훈)는 삼성전자·한겨레신문에 자사가 개발한 리눅스 서버인 「넷스피리트1000」을 공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넷스피리트1000」은 삼성전자의 파일서버시스템 및 한겨레신문의 인쇄출력 업무용으로 활용되는 것으로, 리눅스 서버가 기업 기간업무에 적용되기는 처음이라고 리눅스코리아측은 밝혔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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